[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9:7-10)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읆조리나이다”(시 119:97)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 119:103)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오직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관하여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 달고 맛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삶은 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너무 좋아서 암송하고 싶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암송하는 것은 저의 행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좋아요. 맛있어요. 달아요. 나의 생명이에요” “말씀암송은 저의 기쁨이요, 행복이에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말씀암송에 대하여 ‘힘들다, 어렵다, 못하겠다’는 말은 농담으로라도 하지 말 것을 가르칩니다. 늘 우리는 “말씀이 좋아요, 행복해요, 사모해요” 라는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이 말씀을 존중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 19:14) 6. 묵상을 통해 주신 말씀에 순종하십시오(구체적인 적용결심과 나눔). 7.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을 존중하는 사람으로서 해야 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잘 구별하여 사용하게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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