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답변을 외우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돈이 많아야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한다면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에게 얼마나 큰 좌절이 되겠습니까? 명예와 권력이 있어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명예와 권력이 없는 평범한 사람은 얼마나 절망하겠습니까? 명문대학을 나와야 하며, 좋은 직장에 다녀야 하고, 사업에 성공해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지방대학을 다니면서 조그만 사업체에 다니거나 사업에 실패한 사람은 또 얼마나 좌절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유일한 법칙은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지 모릅니다. 성경을 배우지 않으면 아무리 세상에서 많이 배우고, 도덕적 수준이 높아지고, 매너를 갖춘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분을 즐거워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성경을 읽지도 않으면서, 성경 말씀을 암송도 하지 않으면서, 더 더욱이나 성경말씀을 생활에 실천적용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고 하는 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오직 성경을 우리 믿음과 행동의 유일한 법칙으로 삼아서 성경을 사모함으로 읽고, 암송하고, 묵상하고, 실천 적용하는 삶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고 그 분을 즐거워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시편 1편 기자는 복 있는 사람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합니다. 『[1]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1-2) 여러분은 진정으로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걷고 있습니까? 말씀을 존중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6. 묵상을 통해 주신 말씀에 순종하십시오(구체적인 적용결심과 나눔). 7.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고 더욱 말씀을 존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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