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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을 글썽이며 하나님을 찾고 계셨던 분 | 운영자 | 2026-04-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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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어는 여자분을 만났어요. 호떡을 드시며 어느곳에 사는지 여쭤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행복하게 천국에 사는 것에 대해 2분정도 말씀드려도 되느냐고 여쭈니 좋다고 하셨어요.
복음제시를 하며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여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승천하시어 하늘 보좌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라고 복음제시를 하고 있었는데 그 분이 갑자지 눈물을 글썽이며 사실 저는 교회를 다니다 코로나기간때부터 교회에 안나가고 있다며 다시 교회에 나가고 싶다고 하셨어요. 이 분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나가면 언제나 뜻밖의 많은 구도자를 만나게 됩니다. 이 분도 꼭 다시 믿음을 회복하시길 중보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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